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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당이야기
DMZ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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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당이야기
남일당이야기 영상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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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당길거리미사, 남일당이야기
군산집으로 오다
군산집으로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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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장례
합동장례
남일당이야기
용산참사 합의
용산참사 합의
남일당이야기
용산철거민들의 이야기를 담다
속보- 이야기
남일당이야기
길고 긴 투쟁_꽃으로 변한 분향소
길고 긴 투쟁_꽃으로 변한 분향소
남일당이야기
용산참사 현장미사 기사
대추리이어 용산... 순례는 계속된다 (한겨레, 길윤형기자) 용산참사 현장 '거리 미사' 신부님들 (곃향신문 김종목기자)
남일당길거리미사
길 위에 서는 것은 사제의 도리
남일당 분향소에서 매일 미사가 진행되자 곧이어 서울교구 빈민사목위원회 위원장인 이강서신부도 용산참사 현장에서 사순절 피정을 하면서 용산참사 현장에 상주하며 문정현신부와 매일 공동미사를 집전하였고, 이후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결합하여 전국 사제들이 매일미사를 봉헌하며, 무리한 공권력의 집행에 맞서 저항하였다. 이에 분향소가 안정적인 분위기가 되자 많은 시민들이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면서 철거민들과 연대하였다.
남일당길거리미사
용산참사 첫미사 봉헌_길위의 신부
'숨겨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춰진것은 알려지기 마련이다' (마태 10,26) 3월 28일 용산살인진압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을 위한 '용산 살인진압 특검청원 고발인대회' 가 있는 날 후3시 평신도 단체인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단체 회원들과 함께 첫 미사를 봉헌하다.
남일당이야기
용산남일당으로_SOS긴급구조대출동
용산참사 희생자인 유족과 철거민들은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며 남일당에 분향소를 차리며 농성투쟁을 전개하자, 정부는 철거민들의 투쟁을 왜곡하며, 공권력을 동원한 폭압적인 탄압으로 분향소를 철거하려고 하고, 이에 맞선 시민사회단체 대표를 구속하려 해 박래군과 이종회는 수배상태에서 장례식장을 지키고 있는 급박한 상황이었다. 문정현신부는 장례식장에 조문을 갔다가 유가족과 철거민들의 눈물어린 호소를 듣고 분향소를 지키기 위해 용산 남일당에서 매일 미사를 봉헌하기로 하고 평화바람 오두희와 함께 꽃마차를 끌고 서울 남일당으로 오다
남일당이야기
용산참사 발생
서울시 용산구 국제빌딩 주변에서 십수년간 장사를 해오며 생계를 이어오던 삶의 터전에 어느날 갑자기 들이닥친 개발바람은 평범했던 상인들을 하루아침에 거리로 내몰았다. 상인들은 개발조합과 재벌들로 구성된 시공업체의 폭력적인 재개발계획에 맞서 자신들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전철연산하 용산4상공철대위’를 조직했다. 그리고 2009년 1월 19일 국도 1번 도로인, 신용산역 시내버스 정류장 바로 앞 ‘남일당’ 건물에 망루를 짓고 올랐다. 하지만 경찰 특공대와 용역에 의한 무자비한 진압작전으로 1월 20일 하루만에 철거민 5명, 특공대원 1명은 싸늘한 주검이 되어 돌아왔다.